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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선물로 드립니다!
한국독서교육개발원 2019-07-27 630
★ "KREDI 독서능력 진단검사 신청하시는 분들을 위한 특별 혜택"★
행사기간 : 7월 25일(목) ~ 31(수)

★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선물로 드립니다!
- 본원 홈페이지에서 개인진단 신청하시는 분에 한합니다.
★ 저자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 / 정가 15,000원

독서능력 진단은 독서활동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다!

여름 방학이 다가왔습니다. 휴가 계획이 한창이시겠지만,
우리 아이의 방학기간 중 독서교육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요?

KREDI 독서능력 진단검사는 학생들에게는 독서능력의 성장을,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는
효율적인 독서지도 계획 수립과 효과적인 독서생활을 지도하시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한국독서교육개발원 KREDI 독서능력 진단검사는 학생들의 독서준비도, 독해력, 감상력에 대한 발달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종합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학생들의 독서능력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여 책을 읽을 때 능숙하게 처리하는 것은 무엇이고 힘들어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영역별로 파악
하여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독서능력을 충분히 길러줄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읽기 방법의 모든 것 독서 능력은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이 아니다.
어휘력, 이해력, 요약 능력, 비판 능력, 상상력, 판단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으로 이루어진 ‘공부
머리’의 총집합이다.

독서 능력이 높은 아이는 두뇌 속으로 들어오는 지식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새로운 경험을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재가공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내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잘 하기를 원하는 엄마라면 반드시 책 읽기 교육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들의 공부머리를 일깨울 수 있는 읽기 방법을 총망라한 책이다.
한국독서교육개발원장 남미영 박사가 책 읽기의 재미를 들이는 방법부터 공부가 즐거워지는 읽기
방법, 생각이 깊어지는 방법까지 모두 책에 담았다.
‘책을 많이 읽으면 됐지, 책 읽기에 무슨 방법이 필요하냐?’고 생각하는
엄마들에게 아이들의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유익하고 실용적인 읽기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독서능력 진단은 독서활동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다.

우리 아이는 왜 책보다 만화를 좋아할까요?
우리 아이는 왜 책을 차례대로 읽지 않고 뒷장 먼저 볼까요?
우리 아이는 왜 오랜 시간 공부해도 시험 성적이 나쁜 것일까요?
우리 아이는 왜 5분만 지나면 정신이 다른 데로 쏠리는 것일까요?
우리 아이는 왜 글씨가 많은 책을 무조건 읽기를 싫어 할까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은 어린이의 독서능력을 알게 되면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독서능력 진단 결과가
독자의 독서활동이 왜 그렇게 진행되는 것인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기 때문입니다.

만화만 선호하는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어휘력이 낮아 그림의 도움을 받는 만화 쪽으로 간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습관이 되어 만화로서는 어휘력을 기를 기회도 줄어들고 부수적으로
상상력까지 부족해져 만화 영역에서 책 영역으로 들어오기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뒷장 먼저 들춰보는 아이들은 대체로 독서란 ‘줄거리 읽기’라는 안일한 생각과 습관이 굳어진 아이들
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읽으면서 상상, 추리하고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울고 웃는 경험이 일천
함으로 스토리 찾기에 급급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스스로 들인 습관보다는 부모나 굣가 줄거리 읽기
혹은 빨리 읽기 중심의 독서지도를 한 경우가 많습니다.

오랜 시간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은 독해능력의 부족현상입니다.
독해능력 중 어휘력, 이해력,요약력, 분석럭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내용이해가 불충분하기에 읽은 내용을요약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하루종일 공부해도 머릿속에 저장되는 내용이 적고 저장 되었다고 해도
분석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저장한 내용은 뒤죽박죽으로 저장되어 시험시간이나
발표시간에 다시꺼내려할 때 필요한 내용을 꺼낼 수 없게 됩니다.
독해력이 낮은 이런 학생들은 문제 의도를 정확하게파악하지 못해 엉뚱한 답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