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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우주를 둘러싼 신비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흥미롭게 풀어놓은 이야기
 

글․그림: 이지유      < 창비 >

이 책은 천문대에 아이들과 직접 올라가서 함께 별을 관찰하며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이다. 천문학을 전공한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여서 우주에 대한 지식, 천문학 관련 자료와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이해하고 살펴 볼 수 있다.

태양계 행성이야기, 별이야기, 은하 이야기 등 신비로운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풀면서 역사,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랑 접목시켜 자연스레 상식도 키울 수 있다. 또한 이 광활한 우주 속의 자신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찬란했던 이집트 문명과 역사를 통해 이집트 사람들의 삶과 세계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글: 하워드 카터      그림: 오성봉      이혜경 엮음         < 청솔 >

고대 문명의 발전과 멸망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책으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세계 4대 문명의 하나인 이집트 문명이 어떻게 발생했으며 그 위대한 문명을 이루기 위해 그들은 어떻게 자연과 조화로운 삶의 터전을 이루었는지 엿볼 수 있다.

또한 이집트 사람들은 이미 4,500년전 문자를 발명하여 사용하였고, 건축술, 천문학, 의술 등 놀라운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과 발전을 이루었다. 위대한 인류문화유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의 나아갈 길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쉽게 읽는 백범일지
조국과 민족을 위해 일생을 바친 지도자의 삶을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른다.
 

글: 김구      도진순 엮음         < 돌베개 >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일생을 바친 진정한 민족의 지도자인 김구 선생님이 두 아들한테 자신이 걸어온 길을 알려주기 위해 기록하는 형식으로 다음 세대를 이어갈 사람들한테 남기기 위해 쓴 일지이다.

통일에 대해서 민족과 조국의 분단을 국제 정세의 어쩔 수 없는 형편에 따른 것이라 하여 모두들 단념할 때 뜻을 굽히지 않고 온갖 노력을 다해 나라 사랑을 실천한 지도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느낄 수 있고 가치관과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당시 우리나라의 역사적 상황도 살펴볼 수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어려운 현실 속에서 자신의 꿈과 자유, 삶에 대한 의지와 사랑을 실현해나가는 이야기
 

글: 황선미    그림: 김환영     < 사계절 >

닭장에 갇혀 알을 낳는 일만 강요당하는 양계장의 암탉, 힘겨운 일이지만 병아리를 품어 생명의 탄생을 보겠다는 꿈과 소망을 품고 양계장을 뛰쳐나온다.

마당을 나온 암탉 ‘잎싹’은 비록 자신의 모습과 다른 아기 오리지만 대신 알을 품어 생명을 탄생시키고 정성과 사랑으로 길러 자유로운 세계로 떠나보낸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던 족제비에게 목숨을 내주면서 죽음의 벽을 넘어 또 다른 자유를 이뤄낸다.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과 자유를 찾아가는 주인공 잎싹을 통해 삶의 대한 의지와 끈기, 당당함을 배우고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의 기회를 주는, 문학의 참맛과  진한 감동을 맛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