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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까꿍 놀이
아기들의 생활 습관과 정서 발달을 돕는 놀이 그림책
 

글․그림: 기무라 유이치    < 웅진주니어 >

그림책을 펼치면 아기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고양이, 병아리들이 얼굴을 가리었다가 “까꿍!”하고 등장하면서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엄마와 아기가 흥겹게 즐기면서 정서적 유대감을 갖기에 좋은 그림책이다.

아기들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돕기에 좋은 책으로 시원한 그림과 분명하고 굵직한 선이 아기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반복되는 의성어로 인해 언어의 즐거움을 주는 아기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그림책이다.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엄마와 아빠의 아기에 대한 사랑을 듬뿍 담은 그림책
 

글: 매리언 데인 바우어  그림: 캐롤라인 제인 처치  옮긴이: 신형건     < 보물창고 >

아기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포근하면서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으로 많은 부모와 아기들에게 무척 사랑받는 책이다.

사랑의 말이나 포옹, 보살핌 등은 아기와의 애착 관계를 형성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릴 적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사회성도 좋고 학업 성적도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해님이 눈부시게 푸르른 날을 사랑하듯이, 꿀벌이 향기로운 꽃을 사랑하듯이, 목마른 오리가 시원한 소나기를 좋아하듯이’등 아기를 사랑한다는 엄마 아빠의 표현을 다채롭게 시적으로 들려주는 앙증맞고 예쁜 그림책이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일상생활에서 쉽게 보고 대할 수 있는 사물의 모습을 살아 있는 느낌이 드는 세밀화로 담아 아기들의 균형있는 성장 발달을 돕는 책
 

그림: 이태수 외   기획: 도토리       < 보리 >

우리나라에 사는 동물, 식물, 곤충, 과일, 채소 등을 여러 화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아주 섬세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그린 세밀화 그림책이다.

실제 우리 일상생활에서 쉽게 대할 수 있는 사물들을 중심으로 그린 책으로 처음 사물을 접하는 아기들에게 추천할만한 좋은 그림책이다.

생생하게 그려진 그림들이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며 인지, 정서, 언어 발달을 도와 아기의 왼쪽, 오른쪽 뇌를 균형있게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첫 시리즈(3권 1세트)는 <1권:우리가 먹는 곡식-어디 숨었지, 2권:집에서 기르는 동물-나도 태워 줘, 3권:들판에 사는 곤충-이것 좀 봐>등이 들어 있다.

 
하늘이랑 바다랑 도리도리 짝짜꿍
아기가 갓 태어나 첫 돌을 맞기까지의 성장과정과 그 시기마다 발달을 잘 돕기 위한 놀이와 지침이 정성스럽게 담겨있는 책
 

글: 김세희   그림: 유애로      < 보림 >

아기가 처음 태어나 목을 가누고 기어 다니고 앉고 걸음마 하는 성장 과정이 정겹게 그려진 책이다. 발달 단계마다 아기의 성장을 돕도록 우리의 전통적인 전래놀이를 리듬감있는 노랫말과 함께 잘 소개하고 있다.

아기와 함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동작 하나 하나를 잘 그려 놓아 아기와 엄마, 아빠와의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여 아기를 즐겁게 하고 신체발달과 더불어 언어와 음률 감각, 감성발달을 잘 돕도록 구성하였다.

우리의 정서가 흠뻑 담겨 있고 수채화로 그려져 있어 느낌이 아주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기들에게도 정감이 가는 예쁜 그림책이다.

 
달님 안녕
둥근 달님과 구름, 고양이가 어우러져 아기들의 마음에 친근하고 정감있게 다가가는 그림책
 

글, 그림:  하야시 아키코    < 한림출판사 >

이 책은 어두운 밤하늘과 밝은 보름달이 대비되면서 아기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엄마와 함께 산책 나온 아기가 떠오르는 보름달을 바라본다. 달이 구름에 의해 가려지는 모습을 통해 안타깝게 느낄 수 있는 아기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그리고 다시 환히 웃으며 달이 나타남으로 안정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달님과 함께 집과 고양이 그림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더 포근한 느낌을 준다. 반복되는 말과 짧은 문장으로 아기들에게 흥겨운 리듬감을 주고 말을 배우는 아기들에게는 더욱 흥미를 느끼게 하는 책, 단순한 그림과 간결한 언어로 아기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예쁜 그림책이다.